

교회넷은 반복적인 관리 업무와 복잡한 디지털 환경에서 벗어나
목회자와 사역자들이 사람을 돌보고 복음을 전하는 본질적인 사역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웹 에이전시입니다.
기업과 대형교회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디지털 사역 도구들을 비용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제공합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목회자와 성도 모두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초기 구축비 + 월 유지관리비 구조로, 예측 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월 유지비(2년 계약 기준)
월 유지비(2년 계약 기준)
교회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예배 유튜브 생중계를 앱과 연동합니다. 방송 시작 시 자동 알림 발송, 방송 시작 전 앱 내 자동 노출 기능 포함.
+ 10,000원/월
+ 처치온(Church ON)사용시 무료
교회 자체 라디오 방송을 앱에서 송출합니다. 스케줄 등록 시간에 자동 전환되고, 방송 시작 전 알림도 자동 발송됩니다.
+ 10,000원/월
기본 1개월 외에 1년·2년·3년치 주보를 보관합니다. 새신자나 장기 결석 성도도 지난 주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10,000원/월/(+1년)
기본 2개 채널에 추가 채널을 연결합니다. 설교 분류, 기도회, 특강 등 별도 채널을 탭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 10,000원/월(+2개)
교회 규모·상황에 맞게 자세히 상담해 드립니다.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담으로 지원합니다.

잠들어 있던 교회 영상이, 라이브로 방송이 됩니다.
주일예배, 설교, 찬양, 간증, 교회학교, 행사 영상까지.
교회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영상과 음원을 원하는 시간에 편성하고,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자동으로 방송할 수 있습니다.
‘처치온’은 매번 사람이 직접 영상을 재생하고 방송을 전환하지 않아도, 미리 만들어 둔 방송 편성표에 따라 교회의 콘텐츠를 24시간 자동으로 송출할 수 있도록 돕는 방송 운영 시스템입니다.
어떤 영상을 언제 방송할지만 정하면 됩니다.
방송할 영상과 음원을 등록하고 방송 시간표를 만들어 두면, 프로그램이 편성된 순서와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송출합니다.
매 시간마다 방송 담당자가 컴퓨터 앞에 앉아 영상을 바꾸거나 재생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